골프는 치고 싶고 가족 눈치는 보이고… 다낭이 답입니다.
빈펄 남호이안은 워터파크·동물원·리조트가 한 단지라, 아빠가 라운딩하는 동안 가족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라구나 랑코도 리조트 일체형이라 휴양과 골프를 같이 잡기 좋습니다.
숙소를 독채 풀빌라로 잡으면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 편하고, 저녁엔 빌라에서 BBQ 파티로 다같이 모일 수 있어요.
전용차량 + 한국어 가이드를 붙이면 가족 단위 이동도 수월합니다. 골프 일정과 가족 관광 일정을 섞어서 짜달라고 하면 맞춤으로 잡아줍니다. 가족 골프 휴양으로 다낭만 한 곳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