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다낭 가도 될까요?”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결론: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코스 선택이 중요해요.
초중급자라면 몽고메리 링크스, 빈펄 남호이안처럼 평탄하고 난이도가 무난한 코스가 좋습니다. 캐디 동반이 기본이라 라인·클럽 선택을 도와줘서 부담이 적어요.
반대로 바나힐은 고저차와 바람이 있어 다소 도전적이고, 호이아나·BRG의 링크스는 바람이 변수라 구력이 있으면 더 재밌습니다.
일행 중 실력차가 있어도 캐디·카트가 있으니 천천히 즐기면 됩니다. 예약할 때 “초보 포함”이라고 미리 말하면 코스랑 일정을 맞춰서 짜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