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대표 골프장을 정리해드립니다.
바나힐(루크 도날드) — 산악 마운틴 코스, 시원한 고지대, 야간 라운딩 가능. 전략적이라 구력자에게 인기.
BRG 다낭(그렉 노먼·잭 니클라우스) — 36홀, 정통 링크스 + 오션뷰, 시내에서 가장 가까움(약 20분).
몽고메리 링크스(콜린 몽고메리) — 평탄한 정통 링크스, 대회 개최 코스, 무난한 난이도라 입문용으로 좋음.
라구나 랑코(닉 팔도) — 리조트 일체형, 산·바다·강 조망, 가족·휴양형.
호이아나 쇼어스(RTJ Jr) — 해안 오션 링크스, 카지노 인근, 시그니처 해안 홀이 압권.
빈펄 남호이안(IMG) — 워터파크·리조트 연계 가족형, 평탄해서 초중급자도 편함.
처음이면 몽고메리·BRG, 풍광 원하면 호이아나·바나힐, 가족이면 빈펄·라구나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