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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가족여행 겸 골프 — 아빠는 라운딩, 가족은 워터파크 일정 나누기

가족여행 겸 골프 — 아빠는 라운딩, 가족은 워터파크 일정 나누기 — 다낭 골프 꿀팁

다사랑골프 · 2025.12.27 · 다사랑 골프 커뮤니티

골프 치는 사람은 한 명인데 가족이 다 같이 가는 경우, 라운딩 시간 동안 나머지 가족이 할 일이 있어야 여행이 편해집니다. 그래서 가족 여행에는 리조트형 코스를 먼저 봅니다.

빈펄 남호이안 — 같은 단지에서 각자 하루

빈펄 남호이안은 골프장과 리조트, 워터파크가 붙어 있어 아빠가 라운딩하는 동안 아이들은 워터파크에서 놀 수 있습니다. 끝나면 같은 리조트에서 바로 합류합니다. 코스도 평탄한 편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라구나 랑코 — 조용한 휴양 쪽

라구나 랑코는 숙소와 코스가 한 단지에 있어 클럽하우스까지 금방입니다. 바다와 산을 함께 보는 리조트라, 아이가 조금 크고 조용히 쉬는 걸 선호하는 가족에게 맞습니다. 다낭 시내에서는 1시간 정도 걸립니다.

하루 나눠 쓰기 예시

아빠: 7시 티오프 → 11시 반 라운딩 종료 → 점심 합류
엄마·아이: 오전 수영장 또는 워터파크 → 점심 합류
오후: 가족 모두 낮잠과 휴식
저녁: 호이안 구시가지 등불 구경, 또는 리조트 안 식당

챙길 것

- 아이 동반이면 차량에 카시트가 필요한지 미리 알려 주세요.
- 라운딩 날 아침엔 아이들 일정을 리조트 안에서 끝낼 수 있게 짜야 이동이 꼬이지 않습니다.
- 우기(10~12월)엔 오후 소나기가 잦아 워터파크는 오전이 낫습니다.

아이 나이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리조트와 라운딩 날짜를 같이 맞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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